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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BS 뉴스
강남 OO아파트에서 화분이 떨어져 차량파손
앵커 : OO아파트 화분이 떨어져 차량이 파손 되었다고 합니다. 현장에 있는 이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앵커 : 이 기자, 지금 그곳의 상황은 어떤가요?
아파트 주민 : 어머머~ 이를 어째...
이 기자 : 네, 지금 제가 나와 있는 이곳은 강남의 OO아파트 사고 현장입니다. 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12살 학생이 화분을 떨어뜨려 같은 동 주민의 차량이 파손되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사고 발생 전
이 기자 : 학생의 어머니는 저녁 준비를 하고 있었고~
학생의 어머니 : 흥얼흥얼~
이 기자 : 이때, 학생은 화분에 물을 주고 잠시 동안 창밖의 선반에 올려놓았다고 합니다. 화분의 물이 빠지고 다시 옮기던 중, 학생은 발코니 쪽에 물이 있는지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미끄러지면서 화분이 창밖의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현재, 학생의 어머니는 차량 주인에게 배상하겠다는 말과 함께 사과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어머니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앵커 : 인명 피해는 없는 건가요? 그리고, 현재 상황은요?...
이 기자 : 네~ 피해 차량의 윗부분과 앞쪽 유리가 파손된 부분은 있으나, 차에 타고 있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다만, 화분을 떨어뜨린 학생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앵커 : 차량 손해를 보상 하려면 꽤나 큰 금액을 보상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이 기자 : 네~ 이 학생은 자녀보험에서 자녀배상책임 담보를 가입 하고 있으며, 이 상황은 학생의 고의성이 없고, 급격하고 우연히 발생된 사고로 피해자에게 보상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해/어린이 보험 내 자녀배상책임 약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