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대륙의 서부, 지중해와 대서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럽에서 3번째로 큰 나라입니다. 예술과 낭만의 도시인 파리는 고대, 중세, 근대, 현대의 문화를 느낄 수 있으며, 거리와 지하철의 악사, 행위 예술가들이 혼자서 거리를 거니는 재미를 더해주며, 노천카페에 앉아 주변 경관을 바라보는 것은 파리를 찾은 관광객 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코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서유럽의 북서부에 위치한 입헌군주제 국가로써 우리에게는 플란다스의 개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세계 최대의 초콜릿 생산국으로 고디바, 길리안과 같은 유명한 브랜드의 초콜릿의 본고장이자 벨기에에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 하는 와플이 유명한 나라 입니다.
풍차의 나라로 알려진 네덜란드는 육지가 바다보다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낙동업의 발달로 치즈가 많이 생성되고, 선박 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또한 예술의 나라라고 불리기도 하는 네덜란드는 17세기와 19세기를 대표하는 유명한 화가인 반 고흐, 램브란트, 얀스테인, 도이스달 등의 많은 화가를 배출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축구와 자동차 그리고 맥주의 나라로 유명한 독일은 19세기 민족국가로 등장하기 이전의 수백년동안 수십개의 독립국가였기 때문에 각 지역마다 독특한 문화유산이 풍부한 곳입니다. 특히 맥주는 각지역마다 대표하는 맥주들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잘 알고가게 된다면 각지역의 맛좋은 수제맥주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건축물로 유명하며 그중 디즈니 랜드의 잠자는 숲 속의 미녀에 등장하는 성의 모델까지 된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보게 된다면 당장이라도 동화 속 공주님이 등장할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웅장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이 있는 알프스산맥이 품은 나라인 스위스는 초콜릿, 치즈, 시계가 유명하기 때문에 평생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손꼽히는 나라입니다. 특히 스위스는 유럽 대륙의 중앙에 있기 때문에 외국문화가 끊임없이 유입되어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으며, 알프스산맥의 웅장함을 경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알프스 산록에 인접한 오스트리아는 아름다운 산악, 호수, 음악과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음악천재 모차르트의 출생지로 유명한 오스트리아는 음악과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다면 꼭 방문해야 하는 국가로 자리잡혀 있는 곳입니다.
로마 카톨릭교가 국교로 지정되어 있으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국가입니다. 특히 수도인 로마의 경우 도시 전체가 하나의 역사 박물관이라 불리울 정도로 수많은 유적과 문화유산을 도심 어느 곳에서나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커피로 유명한 나라인 이탈리아에서 에스프레소 한 잔을 마셔보는 것은 어떠할까요?
막연하게 가보고 싶다고 생각은 하지만 선뜻 떠나기 어려운 유럽여행,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유럽의 핫스팟 중 어떤 곳을 선택할지, 코스를 계획하는 것부터 막막하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 꼭 가야 하는 도시를 추천해 드립니다.
자기의 취향대로 즐기는 여행으로 준비과정은 물론 여행 루트, 기간, 숙박 등을 모두 스스로 결정을 해야 합니다.
Package의 뜻을 보면 ‘포장, 일괄'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항공, 숙박, 식사, 관광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여행사에서 대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두 여행의 특징을 알아보고, 원하시는 여행의 방향을 선택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설레는 해외여행, 떠나기전 사전 준비물을 꼼꼼해 챙겨 보다 즐거운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