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지구 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년간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산호초의 91%가 하얗게 탈색되고, 남극 빙하는 해빙 속도가 무려 6배나 빨라졌으며, 그린란드 빙하의 녹는 속도는 무려 4배나 빨라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들의 원인은 모두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발생되어 빠른 속도로 병들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에는 ‘지키면 좋은 친환경 생활’ 이 위주였다면 이제는 미래와 환경을 위해 반드시 선택 해야만 하는 ‘필환경’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과 함께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트렌드를 알려드립니다.
일상 생활 속 무심코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품이나 포장재의 양은 상상 이상으로 많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써왔던 일회용품이나 비닐 사용 습관을 바꾸는 것이 프리사이클링의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상 속 실천하는 방법으로는 가장 먼저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원순환사회연대 및 환경부 추산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하루 일회용 컵 사용량은 7,000만 개로 1년에 약 230억, 6,200만 개 이상의 종이컵이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개인용 텀블러나 머그잔을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고?아울러 일회용 빨대 대신 세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와 대나무 빨대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회용 컵 사용 규제가 진행되면서 국내에 입점한 커피 브랜드에서도 텀블러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혜택은 아래와 같습니다.
또한, 요즘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물을 사서 마시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페트병에 붙은 라벨지에는 접착제가 붙어있어 쉽게 떨어지지 않아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물을 끓여서 마시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가 있습니다. 그 외 플라스틱 칫솔 대신 대나무 칫솔을, 플라스틱 튜브 형태의 용기가 필요없는 가루치약을 사용하며,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있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를 대신해 비누를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