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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방공무원 심신안정실 및 희망의 집짓기 41호 완공식 개최 / 입양아동 위한 선물기증](img/tit_sub_02_0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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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방공무원 심신안정실 22호 완공식 개최
KB손해보험은 18일 오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119소방대원들의 심신 안정을 도와줄 '힐링의 기적 22호’ 심신안정실의 개소식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박달119안전센터 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힐링의 기적’ 사업은 평소 화재 및 재난 출동이 잦은 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해소 및 심신안정을 도와줄 환경을 마련하고자 KB손해보험이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첫 해 10개소에 이어 지난해 11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 역시 11개소 설치를 진행해 전국에 총 32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소식 행사에는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양종희 사장을 비롯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안양 소방서 정요안 서장 등 관련 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해 소방대원들의 힐링을 도와줄 특별한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개소식이 진행된 안양 박달119안전센터를 비롯해 앞으로 설치되는 11개 지역의 심신안정실은 지난 2년 간 이 곳을 이용해 온 소방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화재진압이 많은 센터에는 산소방을 설치하고, 응급지원이 많은 센터에는 휴식을 도와줄 안마의자 및 눈마사지기를 설치하는 등 각 구조대별 특색에 맞춰 지원된다.
심신안정실은 안양 박달119안전센터 외 부산, 대구, 인천, 세종, 의왕, 청주, 제천, 익산, 정읍 등 전국 각지의 10개소에 내년 2월까지 설치 완료될 예정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양종희 사장은 “인명 구조라는 숭고한 업무에 온 힘을 쏟느라 지친 소방대원들의 회복을 돕고자 3년째 심신안정실을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당사 역시 손해보험사로서 국민의 안전과 희망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년간 심신안정실을 이용해 온 한 소방대원은 "힘들고 고된 구조활동 후 대원들과 함께 이 곳에서 느끼는 힐링 덕에 다시금 출동할 수 있는 힘을 얻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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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B 희망의 집짓기 41호 완공식 개최
KB손해보험은 19일 오후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에서 김태섭(가명, 13세) 군을 위해 새롭게 지어진 ‘희망의 집 41호’ 완공식을 개최했다.
지난 2005년 전북 진안에 지은 1호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희망의 집짓기’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의 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KB손해보험이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주관해 진행하고 있다.
41번째 희망의 집 주인공이 된 김 군은 조부모님, 어린 남동생과 함께 노후된 슬레이트 집에서 생활해오며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왔다. 특히 낡은 지붕은 비가 오면 온 집안에 물이 새고, 천장을 지탱하기 위해 방 곳곳에 임시 기둥을 세워 놓는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도할 엄두 조차 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KB손해보험은 김 군과 그 가족들이 쾌적하게 생활하고 김 군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달 여 기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KB손해보험 소비자보호본부장 이승재 상무, 한규호 횡성군수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정원만 부회장을 비롯한 KB손해보험 임직원과 관련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상무는 김 군과 가족들이 이 곳에서 맞을 희망 가득한 미래를 기원하며 지원금을 전달했고, 노동조합에서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채워줄 가구를 선물하며 입주를 축하했다.
이승재 상무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 완공된 이 곳이 ‘희망의 집’이라는 이름처럼 태섭 군이 마음껏 꿈꾸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를 위해 희망의 집짓기 뿐만 아니라 KB스타드림봉사단 운영, 척추측만증 아동 수술비 후원,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다문화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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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B손해보험 크라운 멤버, 입양 아동을 위한 선물 기증
KB손해보험 매출대상 출신의 우수설계사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입양 아동들을 위한 산타로 변신했다.
24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 에서는 'KB손해보험 크라운멤버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크라운멤버는 보험설계사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매출대상 출신의 우수설계사들로, 총 12명의 크라운멤버가 크리스마스 선물 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KB손해보험이 아동 복지에 주력하며 지난 5년 간 크고 작은 봉사활동 행사를 함께해 온 홀트아동복지회와 준비했다. 수혜 대상은 입양 아동들로 총 25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크라운멤버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준비한 선물은 아동용 머플러로 입양 아동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KB손해보험 크라운멤버로 활동 중인 디아이인슈 대리점 김영옥 대표와 이남오 대리점의 이남오 대표, 홀트아동복지회 자원개발실 신미숙 실장이 참석했다.
김영옥 대표와 이남오 대표는 "그 동안 KB손해보험 고객들을 위한 선물만 준비해왔던 우리에게 이런 특별한 기회를 준비해 준 회사와 홀트아동복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입양 아동들이 따뜻한 머플러와 함께 사랑이 가득한 가정에서 맞이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