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혈관을 튼튼하게! 혈관 건강을 돕는 음식은?](img/tit_sub_03_03.gif)
혈관 건강 증진을 돕는 음식 8가지
영양 가득한 자몽, 겨울에 더 좋은 이유
1. 블루베리 -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대표적인 슈퍼푸더 블루베리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미국의 한 대학에서는 규칙적인 블루베리 섭취가 혈압개선 및 동맥경화 완화와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2. 통곡물 - 현미와 귀리 등에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켜 혈관 건강 증진을 돕는다. 통곡물의 식이섬유가 과일이나 채소 식이섬유보다 암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도 있고, 하버드대 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통곡물의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사망 확률이 17% 낮아진다고 한다.
3. 견과류 - 호두와 아몬드 등 각종 견과류 섭취는 유해 콜레스테롤 LDL 저하에 도움을 준다. 미국심장학회는 일주일에 다섯번 이상의 견과류 섭취가 협심증 발병률을 줄인다고 발표하였으며 한 연구결과에서는 견과류의 비타민 E 성분이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춘다는 결과가 나왔다. 단 견과류는 지방 함량이 높으므로 하루 한주먹만큼만 먹으라는 '한줌의 법칙'을 꼭 기억하자.
4. 감귤류 - 귤, 오렌지, 자몽 등에 들어있는 플라바논 성분은 혈관과 모세혈관 강화를 도와 뇌경색 발생률을 낮춘다. 영국의 한 의과대학 시험에 따르면 감귤류의 플라바논 섭취량이 많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대조군보다 뇌경색 발생률이 19% 낮았다. 단 과일 자체는 당이 높으므로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고 주스보다는 생과를 먹는 것이 유익하다.
5. 고칼륨 식품 - 이탈리아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칼륨을 매일 1.64kg 이상 섭취하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21% 낮아졌고 기타 심혈관 질환 위험률도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나트륨 과잉 섭취로 인한 혈관 손상을 예방하기 때문이다. 해조류, 견과류, 시금치, 버섯 등 채소류 위주 식단을 구성하자.
6.생선 - 생선의 지방에 함유된 EPA와 DHA 는 혈전 생선을 예방하고 혈관 강화를 도우며 나쁜 콜레스테롤 LDL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방지한다. 미국심장협회는 혈관 건강을 위해 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과 같은 생선을 주 2회 이상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7. 계란 - 미국 영약학괴 저널에 게제된 한 논문에 따르면 매일 계란을 한 개씩 먹으면 뇌졸중 위험이 12% 낮아진다고 한다. 계란 노른자의 항산화 성분 루테인이 혈관질환을 예방하고 비타민 E가 혈관질환으로 인한 뇌 손상 방지를 돕는다.
8. 다크 초콜릿 - 적당량의 다크 초콜릿 섭취는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독일의 한 연구팀에 따르면 18주 동안 매일 다크 초콜릿 한 조각을 먹은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20% 가량 낮아졌으며,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한 연구팀은 다크 초콜릿이 유해 콜레스테롤 LDL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