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빽빽한 삼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언제나 푸르름을 보여주는 절물 자연 휴양림은 청정한 공기와 숲이 주는 힐링감이 좋아 사계절 내내 여행하기 좋은 명소 중 한 곳입니다. 특히 봄이되면 봄에 피는 야생화 중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의 최대 군락지로도 알려져 있어 봄 야생화를 볼 수 있습니다. 절물 자연 휴양림에서 복과 장수 또는 부유와 행복을 상징하는 봄 야생화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봄이 되면 제주도 전역은 유채꽃으로 화사하게 물이 듭니다. 그중 섭지코지 하얀 등대에서 내려다보는 해안절벽과 유채꽃밭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부드러운 능선을 따라 넓게 펼쳐진 들판과 해안 절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섭지코지는 왼쪽의 넓은 들판과 오른쪽으로는 깎아지른 검은 바위들이 장관을 이루며 절벽 끝자락에 좁은 산책로를 제공합니다. 성산일출봉 근처에서 끝없이 펼쳐진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도 좋지만 주변에 위치한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와 함께 노란 유채꽃을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카멜리아힐'은 동양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동백수목원으로, 80개국의 동백나무 500여 종 6,0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향기가 나는 동백 8종 중 6종을 보유하고 있어 동백의 향기를 가득 안을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동백들 외에도 다채로운 여러 가지 빛갈의 꽃들이 펼쳐져 있어 보는 즐거움을 줍니다. 다가오는 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봄꽃들은 그 향기 또한 다양하여 내딛는 발걸음마다 은은하고 산뜻한 향을 선사해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려줍니다.


위미리 동백나무 군락은 사철 푸른 동백과 철 따라 지저귀는 이름 모를 새, 풍요로움이 가득한 감귤원과 함게 남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백 나무 꽃은 이른 봄에 붉은색 꽃이 피는데 매우 아름다우며,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춘백, 추백, 동백으로 부릅니다. 애기 동백나무 군락지는 위미동 백군락지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백 꽃 뿐만 아니라 일정하게 둥근 형태를 띈 수형도 아름다워 최근 포토스팟으로 유명세를 띄고 있습니다. 사유지여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입장료를 받고 사진촬영을 허가해주고 있습니다.


제주 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목야지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하여 관광 상품화한 문화관광축제입니다. 3월 1일(목) 부터 시작해 3월 4일(일)에 끝나는 제주 들불축제는 다양한 공연행사와 체험행사를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제주에 있다는 제주도 방언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제주에인감귤밭’은 회색벽, 촛대, 나무박스 테이블로 구성되어 빈티지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난로에서 구워내는 감귤의 향이 매장 전체에 향긋하게 퍼져 있어 카페에 들어서면서부터 감귤을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체험 비용을 지불하면 밭에 입장이 가능하며 평상, 천막 등 SNS에서 인기가 많은 다양한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공항근처 700평 대지위에 위치한 제니의 정원은 브런치와 함께 동물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쿤(너구리), 프레리독,기니피그, 토끼,웰시코기 등 다양한 동물들이 있어 먹이체험도 가능합니다.
G-DRAGON의 카페로도 굉장히 유명한 몽상드 애월은 카페의 통 유리창을 통해 애월 해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낮에도 아름답지만 석양이 질 무렵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경관을 바라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밤에는 조명으로 클럽의 분위기까지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몽상드 애월에서 샌드위치, 피자 등 각종 먹을 거리와 시원한 음료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핑크 덕후 라면 한번쯤 들려보면 좋을 만큼 온통 분홍색 소품으로 구성된 분홍빛 카페입니다. 이 카페는 분홍빛 소품과 함께 각양각색의 초코 음료를 맛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악마의 음료 시리즈 중 대마왕 핫초코는 이 카페의 시그니처 제품입니다. 달콤한 비주얼과 다르게 너무 달지 않고 부드러운 대마왕 핫초코와 함께 성읍랜드에서 승마, 카트, ATV 체험과 함께 다양한 제주 바다를 담은 수제 캔들도 구매해 보십시오.
삼청동에서 제주로 이주한 카페 키친오즈는 동화에 나오는 집과 같은 외형과 오즈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이국적인 느낌을 주며, 카페 뒤쪽에 위치한 허브 정원에는 4000주 이상의 핑크뮬리, 라벤다,타임,러시안 세이지 등이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어 흔하지 않은 제주의 숨은 명소 입니다.
행사기간 : 2018년 3월 중 진행 예정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벚꽃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제주에서 화려한 왕 벚꽃과 함께 새봄의 향연을 즐겨보십시오.
행사기간 : 2018년 3월 24일(토) ~ 3월 25일(일)
세계인들이 함께 모여 평화와 화합을 다지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세계인들의 축제로 진행되는 유채꽃 국제걷기대회는 시간제한 없이 진행됩니다.
행사기간 : 2018년 4월 7일(토) ~ 4월 15일(일)
봄이 오면 제주도 전역을 노랗게 물들이는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칭송하기 위해 마련된 유채꽃축제는 제주의 푸른바다, 길 옆의 돌담, 노란 유채꽃의 세 가지 색이 어우러져 연인에게는 사랑을, 가족들에게는 꿈을 주는 축제입니다.
초급 : 어리목 코스
2018 전국벚꽃 예상 개화시기 : 서울 04월06일 / 수원 04월10일 / 대전 04월05일 / 인천 04월16일 / 강릉 04월02일 / 전주 04월05일 / 대구 03월31일 / 포항 03월31일 / 광주 04월02일 / 창원 03월28일 / 여수 04월02일 / 부산 03월 28일 / 제주 03월 25일
3월, 따듯해진 날씨와 함께 본격적인 봄꽃 축제 소식이 여기 저기에서 들어옵니다. 3월 부터 시작되는 2018 봄꽃 축제! 어떤 축제들이 열리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십시오!
봄의 시작을 가장 먼저 알리는 섬진강 광양매화, 그윽한 향기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 꽃과 함께 약동하는 새봄의 정취를 가족과 함께 즐겨보십시오!
전국 유일의 야간 벚꽃 축제에서 벚꽃과 사진 찍고, 먹고, 공연까지! 신나는 축제 분위기를 만끽해 보십시오!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 매화와 함께 꽃 향기에 취해가는 제주의 대표적인 봄꽃 축제 입니다.
옛 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그리고 매화향기를 따라 진행되는 꽃의 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튤립의 아름다움에는 설명이 필요 없다’는 영국 속담처럼 "튤립축제"에서 봄을 느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