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과 베란다에서 꾸미는 텃밭
아스팔트와 시멘트로 뒤덮인 땅이 사막처럼 뜨거운 이유는 아스팔트와 시멘트로 뒤덮인 땅이 햇빛을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같은 도시라도 공원이 많을 수록 여름이 짧고, 공원이 적을 수록 여름이 길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통해 도시 전체를 바꾸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집앞 골목 · 옥상이나 근처 공터만 바꾼다면 더운 여름을 보다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베란다에서 텃밭 가꾸기
- 베란다 텃밭의 가장 큰 장점은 실외 환경에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재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특히 햇빛이 베란다 안쪽까지 깊숙하게 들어오는 가을에는 상추, 엔다이브, 케일, 청경채, 루꼴라 등의 잎채소류를 키우기에 적정한 온도가 형성되어 풍성한 베란다 텃밭을 가꿀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햇빛이 잘 들어오지만 병충해 관리가 어려운 봄 · 여름, 병해 관리자 용이하지만 방한이 필요한 겨울 등 베란다 환경을 고려해 텃밭을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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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방수처리가 잘 되고 있고 배수 처리가 잘 되어있는지 확인!
베란다 텃밭의 가장 큰 장점은 실외 환경에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재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특히 햇빛이 베란다 안쪽까지 기 깊숙하게 들어오는 가을에는 상추, 엔다이브, 케일, 청경채, 루꼴라 등의 잎채소류를 키우기에 적정한 온도가 형성되어 풍성한 베란다 텃밭을 가꿀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햇빛이 잘 들어오지만 병충해 관리가 어려운 봄 · 여름, 병해 관리자 용이하지만 방한이 필요한 겨울 등 베란다 환경을 고려해 텃밭을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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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베란다 상태에 적합한 작물을 선택!
베란다 텃밭 심을 작물을 고를 때에는 각각의 베란다의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햇빛의 양은 작물을 고르는데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고려사한중 하나입니다. 햇빛이 잘 들어오는 베란다라면 방울토마토, 로메인상추, 치커리, 케일, 청경채를 햇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다면 통풍만 잘 시켜도 잘 자라는 양파, 새싹채소 등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해가 안 드는 집이라면 식물재배를 위한 LED 전등을 통해 작물 재배가 가능합니다.
옥상 텃밭
- 옥상 텃밭 가꾸기
- 옥상텃밭을 꾸미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얼마 없습니다. 흙을 담을 수 있는 화분, 스티로폼, 고무대야와 함께 흙과 퇴비, 모종삽 물뿌리개, 모종만 있으면 준비가 완료됩니다. 흙은 공원이나 산에서 퍼오게 되면 벌레나 이물질이 들어있을 수 있으니 살균 과정을 거친 배양토(원예용 상토)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종삽을 구비해두면 흙을 옮겨 담을 때는 물론, 분갈이를 할 때도 매우 유용합니다.
- 작물을 심기 위해서는 먼저 화분에 흙을 화분에 옮겨야 합니다. 먼저 물이 잘 빠질 수 있도록 화분 안에 자갈이나 굷은 모래를 깔아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흙을 쌓으면 되는데. 흙은 화분에 넣기 전에 물을 골고루 섞어주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씨가 발아 되려면 충분한 습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씨를 심을 부분에는 좀 더 많은 양의 물을 뿌려주셔야 합니다. 흙을 담은 다음에는 손가락이나 나무젓가락으로 씨가 들어갈 구멍을 내주면 되는데 구멍의 간격은 10Cm 내외로, 구멍의 깊이는 씨 크기의 2~3배 정도면 됩니다. 구멍 안에 씨를 넣은 뒤 흙을 덮어주면 끝이 납니다.
- 작물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5가지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 1. 물을 줄 때는 잎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기
- 2. 수돗물은 미리 받아 두었다가 하루 후에 사용하기
- 3. 거름은 본잎이 4~5장 정도 나온 뒤에 주기
- 4. 딧물이 생겼다면 물엿 또는 우유를 물어 섞어 잎에 뿌려주기
- 5. 베란다에서 키운다면 환기를 통해 병충해 예방하기
- 초보자라면 재배 기간이 짧은 잎채소부터 시작합니다. 특히 청경채, 상추, 미나리는 햇빛이 잘 들지 않는 베란다에서도 잘 자라는 채소입니다. 열매채소를 키우고 싶다면 방울토마토와 고추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방울토마토와 고추는 다른 열매채소에 비래 비교적 재배하기 쉬운 작물로써, 특히 방울토마토는 음지에서도 열매가 많이 열리는 편이라 수확의 기쁨까지 느끼실 수 있습니다.